대화상점

남다른 대화가 있는 독서모임

이야기를 파는 상점

책과 사람이 만나는 곳. 다양한 독서모임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5월 함께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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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주

4000주

제철독서

너와 나

너와 나

안전지대

삶의 한가운데

삶의 한가운데

안티테제

스님의 주례사

스님의 주례사

비기너스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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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살롱

와이 우먼 킬 시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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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식탁

우연과 상상

우연과 상상

에피퍼니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은하수책방

뮬란

뮬란

주경야독?!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다락반상회

너의 나쁜 무리

너의 나쁜 무리

딥인무드

어린이라는 세계

어린이라는 세계

투머치토커

문라이트

문라이트

안티테제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비기너스

펄프픽션

펄프픽션

아트하우스 북클럽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어바웃타임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

에피퍼니

우는 나와 우는 우는 x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우는 나와 우는 우는 x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정기구독

모순

모순

북테이스팅

쓰게 될 것

쓰게 될 것

딴짓 에디팅

바닷마을 다이어리

바닷마을 다이어리

소울다이브

스토너

스토너

제철독서

음악과 생명

음악과 생명

책틈

데미안

데미안

프로젝트 오독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안전지대

모래의 여자

모래의 여자

안티테제

사랑만, 하는 사이

사랑만, 하는 사이

비기너스

이방인

이방인

고전 살롱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사유의 식탁

백년동안의 고독

백년동안의 고독

아트하우스 북클럽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에피퍼니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주경야독?!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다락반상회

느낌의 공동체

느낌의 공동체

투머치토커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아트하우스 북클럽

예술 도둑

예술 도둑

어바웃타임

작은 땅의 야수들

작은 땅의 야수들

에피퍼니

깊이에의 강요

깊이에의 강요

정기구독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북테이스팅

부끄러움

부끄러움

딴짓 에디팅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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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다이브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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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책방

동생

동생

딥인무드

현의 노래

현의 노래

책틈

'나'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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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오독

세계의 주인

세계의 주인

안티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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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책 이야기 나누는
독서모임 찾으시나요?

대화상점은 단순 소셜링이 아닌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어요!

독서모임 구경하기 →

대화상점은?

10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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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어요!

동아리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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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보고 오래보는 친구같은
커뮤니티를 지향해요.

작품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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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집중하는
진짜 독서모임을 지향해요.

참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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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감상할 땐 어렵기만 한 고전이나 에세이 등의 작품들을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나누다보니 새로운 시선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독서의 지평이 넓어진 거 같아요 또 대화상점 공간을 둘러보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면들이 많답니당. 추천!

소울다이브신혜진

4개월째 참여하고 있습니다~ 평소 독서 편식이 심했는데 모임을 통해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토론을 통해 시각이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멤버 분들도 정말 재밌고 똑똑하세요. 따수운 에피퍼니 덕분에 삶에 활력이 생겨요!

에피퍼니황윤정

오후 3시, 조금은 묵직해진 햇살을 보며 누군가를 떠올린 찰나에 마침 연락이 온 적 있으신가요. 잊고 있던 노래를 우연히 다시 듣게 되었을 때, 마침 막혀있던 도로가 열리며 시원한 퇴근길을 맞이해 보신 적은요. 일상의 미세한 결들이 맞물려 만들어내는 이런 우연들은, 오직 그것을 경험한 우리만의 기분 좋은 비밀일 겁니다. ‘책틈'의 리더님은 이런 일상 속 우연의 결을 소중히 여기며, 우리만의 언어로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입니다. 어쩌면 이런 기분 좋은 우연은 독서와 참 결이 잘 맞는 것 같기도 해요. 토요일 오후 4시, 다정하게 오가는 이야기만으로도 맑은 계곡에 놀러 온 듯한 기분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앞으로 두 달간 '책틈'으로 놀러 오세요. 저물어가는 토요일 밤, 가로등 불빛 아래를 거니는 사람들 사이에서 마치 따뜻한 주황빛 조명에 포근하게 둘러싸인 듯한 순간들을 분명 마주하게 되실 거예요.

책틈최준영

12월부터 꾸준히 모임에 참여하고 있어요 !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이 생기고 매주 읽다보니 생활에 활력이 되며 부담스럽게 느껴지던 독서가 생활화 되어가고 있네요! 책은 읽고싶지만 혼자 습관들이기 어려웠던 분들 오세요~ 함께 읽으면 더 풍성해져요!

비기너스한규연

병석님의 노련한 진행과 작품 선정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다양한 관점, 생각을 들을 수 있습니다. 주말이 기다려지는 2개월이었습니다.

투머치토커한정민

25년 10월부터 26년 1월까지 꾸준하게 독서모임에 참여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독서모임에 참여한 만큼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윤지리더님께서 책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시고 무엇보다 한 사람도 낙오되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시더라고요. 다른 참여자분들의 세계를 함께 공유하고 본인의 지평을 넓히기에 좋은 제철독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제철독서나경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