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3회차 참여인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는게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반입니다! 리더님께서 테마에 맞게 작품 선정을 잘 하시고 분위기가 쳐지지 않게 진행을 능수능란하게 하셔서 내향인인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게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 반이라서좋았습니다.리더님 포함해서 모임원 분들 모두 배려심이 깊고 따뜻하신 분들이라서 모임날 때 마다 일상에서 쌓인 근심은 잊고 행복함 가득 안고 갔습니다. 문학을 좋아하시는 분,새로운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하고 싶으신 분,독서모임을 해본적이 없어서 망설이시는 분 모두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