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모임원들의 생생한 이야기 · 311개
사진 리뷰 4개

25년 10월부터 26년 1월까지 꾸준하게 독서모임에 참여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독서모임에 참여한 만큼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윤지리더님께서 책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시고 무엇보다 한 사람도 낙오되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시더라고요. 다른 참여자분들의 세계를 함께 공유하고 본인의 지평을 넓히기에 좋은 제철독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11월부터 현재까지 쭉 참여 중입니다. 일단 시간대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11시에 시작해 1시쯤에 끝나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남은 시간은 쉬면서 주말을 보낼 수 있어요 ㅎㅎ 그리고 리더님께서 항상 책의 배경이나 작가의 과거 등, 책 내용 외적인 부분까지 조사해서 소개해 주셔서 책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읽는 책들도 유행을 타지 않는 것들이 많아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할 수 있는 점도 정말 좋습니다! 토요일을 즐겁게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립니다.

첫 독서모임이라 걱정했었는데 윤지 리더님이 너무 잘 이끌어주셨어요! 내향형들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라 좋았어요. 혼자서는 안 읽었을 것 같은 책들도 읽게 되고 여러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다양한 관점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제철 독서에 참여 후 마지막 모임만을 앞두고 있어요! 그동안 모임을 하면서 좋았던 점은~ 리더분께서 독서 격려를 엄청 잘해주세요! 카톡으로 오늘 책 읽었는지, 이제는 읽어야 한다 등 잘 챙겨주세요. 저처럼 강제성이 필요한 사람들은 좋은 영향을 받을 거 같아요! 모임 중에도 한 명 한 명 귀 기울여주시고 모두의 의견을 싹 모아서 한 번에 잘 정리해주세요! ㅎㅎ 발화 기회도 모두에게 주어져서 좋아요! 입문자에게 아주 좋은 독서모임이 될 거 같아용ㅎㅎ
텍스트 리뷰 3개
저의 첫 독서 모임 이였는데 너무나 좋은 경험 이였습니다. 윤지 리더님이 모임을 위해 준비를 정말 많이 하신다는게 매번 느껴졌고, 어색하지 않게 그리고 재밌게 항상 페이스를 잘 이끌어 주셨던거 같아요. 다른 모임원 분들도 다 너무 좋으시고 생각도 깊으셔서 저도 많이 배우고 의견 나눌 수 있었습니다. 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읽기 어려웠던 책에 대해 다양한 분들의 감상을 더해서 새로운 인상을 더할 수 있어요. 2주에 한 번 정도, 생각보다 쉬운듯 어렵지만 책 한 권씩 독파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토요일 일과를 멋지게 시작할 수 있게 해 주는 부스터라고 느꼈습니다. 책을 읽는 습관을 새롭게 만드시려는 분, 주말 아침을 멋지게 열고 싶으신 분께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