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상점

참여후기

모임원들의 생생한 이야기 ·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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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뷰 27

에피퍼니

4개월째 참여하고 있습니다~ 평소 독서 편식이 심했는데 모임을 통해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토론을 통해 시각이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멤버 분들도 정말 재밌고 똑똑하세요. 따수운 에피퍼니 덕분에 삶에 활력이 생겨요!

황윤정2026. 4. 13.
에피퍼니

1월에 처음 참여했는데 다들 따뜻하게 환대해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리더님도 시간에 맞게 효율적으로 운영해주셔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매 모임마다 끝나고 가볍게 뒷풀이해서 모임원들과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ㅎㅎ 어려웠던 책과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편식하던 작품의 범위를 넓힌 것 같아요

황윤정2026. 2. 14.
에피퍼니

한동안 현생에 치여 마음이 허전했는데, 에피퍼니에서 따수하게 충전하고 가요. 책이랑 영화 사이에서 생각도, 마음도 천천히 숨 고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가을을 참 잘 보냈습니다;)

안혜민2025. 12. 20.
에피퍼니

말주변이 정말정말,,, 없는 편이라 처음 모임에 참여하기 전에 이런저런 걱정이 많았어요. 그치만 생각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금세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태림리더님, 멤버분들께서 첫 모임부터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 덕분에 올 한 해를 포근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책과 영화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었던 시간이 즐거웠고, 그동안 몰랐던 좋은 책들을 알아갈 수 있어 유익했어요 무엇보다 태림 리더님과 멤버분들과의 편한 대화와 웃음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모임이라 솔직히 혼자만 알고 싶지만 ㅠㅠ 좋은 인연이 더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변에도 꼭 추천할게요! 또 뵈어용 ദ്ദി( ᴖ ̫ᴖ )

표현2025. 12. 18.
에피퍼니

지난달에이어, 이번달에도 놀러간 에피퍼니! 연말 마무리 모임이라 기존 멤버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리더님이 잘 이끌어주시고 멤버분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어서 부담없이 오래 자리할 수 있었어요 인생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평소 몰랐던 책들도 알게되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에피퍼니는 한번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다음번을 기대하게되는 그런 반이에요 망설이는 대화상점 기참여자분, 고민하는 신규참여자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슬기2025. 12. 18.
에피퍼니

저는 원래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고 나면 "좋았다" 이상으로 작품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지 않는 편인데요. 독서모임 시간에 발제를 하나씩 뽑아보며 작품에 질문을 던지는 것, 다른 사람들의 발제를 보며 다양한 시각을 경험하는 것이 참 새롭고 의미 있었습니다. 대화상점 내에 독서 모임이 많은데 그중 에피퍼니를 선택했던 이유는, 에피퍼니에서 다루는 작품들과, 거기에 붙여진 질문들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인데요. 한 달 동안 에피퍼니에서 독서 모임을 해보니, 작품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사고를 확장하는 것도 물론 좋은데, 더 나아가서 사람들이 너무 좋더라고요. 리더님께서 분위기를 편안하고 즐겁게 이끌어가 주시는 것도 좋았고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이야기하기 자유롭고, 서로 경청해 주는 분위기라서 좋았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너무 아껴주고 배려해 주는 분위기 덕에 한 달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안수민2025. 10. 30.
에피퍼니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평소라면 알아채지 못했을 작품을 만나고 그에 따른 다양한 시선을 함께 나누며 대화하는 순간들이 정말 즐거웠어요. 항상 따스하게 맞아주시는 리더님과 구성원분들 덕분에 모임에 가기 전부터 내내 행복했습니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 주시고 편안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처음이었음에도 어색함없이 잘 스며들 수 있었어요. 많은 독서모임 중 대화상점 ‘에피퍼니’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 더없이 행복했던,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에피퍼니에서 보낸 10월을 오래 기억할게요!️ 대화상점 최고 ~ 에피퍼니 최고!

정유진2025. 10. 30.
에피퍼니

에피퍼니에 참여하면서 혼자라면 접하기 어려운 책과 영화를 함께 다루며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양한 관점으로 작품을 해석하고 나눌 수 있어 한 권의 책을 여러 겹으로 깊이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독서뿐만 아니라 일상도 나누며 서로의 관심사와 생활을 알게 되고, 새로운 장소나 활동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무엇보다 서로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고 편하게 제 생각을 말할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가 특히 좋았습니다 업무 때문에 자주 못가지만 시간날 때마다 가고싶은 모임입니다!!

안혜민2025. 9. 18.
에피퍼니

혼자 읽었을 때보다 더 다양하고 폭 넓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만족합니다. 쾌적하고 편안한 장소도 마음에 들어요:)! 가까운 한강에서 당일치기 가을캠핑도 하고 곧 있을 한강독서모임도 기대중입니다!

신혜진2025. 9. 16.
에피퍼니

모임이 처음이라 떨리고, 낯선 분위기에 알레르기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에피퍼니! 리더님이 어색하지 않게 진행을 넘 잘해주시고,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공평하게 발언권을 주셔서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ㅎㅎ 그리구 모임원분들이 책에 진심이셔서 좋은 작품 추천도 많이 받을 수 있어요!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모임 찾으시면 에피퍼니 추천드립니당!!

박하늬2025. 7. 10.
에피퍼니

에피퍼니는 제 대화상점 첫 모임이었는데, 다들 환대해주셔서 대화상점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좋아졌어요! 리더님이 포용력 있고 재밌으세요 작품 선정도 훌륭해서 누구나 읽고 보기 좋을 거예요. 저는 덕분에 독서 습관이 생겨서 일년에 책 한권 읽을까 말까 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한권씩 읽고 있어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참여하세용 고고

리시안셔스2025. 6. 15.
에피퍼니

작년 10월부터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에피퍼니! 경청하고 배려심 가득한 분들과 하는 매주 수요일 모임이 항상 기다려집니다 여러 작품들을 만나면서 여러가지 다른 환경에 계신 모임원분들의 생각을 알게되는것도 정말 재밌고 흥미로워요! 또한 이 모든 것들을 가능하도록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주시는 리더님의 리더쉽으로 인해 언제나 하하호호 웃음이 끊이지 않는 에피퍼니 입니다! 매주 수요일만 손꼽아 기다리며 일주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김지연2025. 6. 11.
에피퍼니

처음엔 회사 다니면서 꾸준히 책을 읽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됐지만… 일년 넘게 에피퍼니 참여하면서 독서 습관도 잡히고 책 읽는 즐거움이 커졌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다양한 직업,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책, 영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저와는 너무나 다른 생각과 관점을 접할 수 있어서 매 모임마다 많은 걸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독서모임을 어렵게 생각하거나 부담스러워 하실 수도 있는데, 대화상점은! 에피퍼니는! 자유롭지만 서로 존중하며 재밌게 이야기 나누는 분위기라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ㅎㅎ 정말 강추합니닷!!

이소록2025. 6. 10.
에피퍼니

한달을 활력있게 해 주는 즐거운 모임 :) 처음에는 한달씩, 한달씩 연장했는데 너무 당연하게 계속 하게 되는.. 가감없이, 그렇지만 존중하며 나누는 대화가 참 기쁘게 느껴지는 시간이에요. 수요일 밤을 둘러싼 다른 날들 마저 기분 좋게 해 주는 경험이 신기합니다 ㅎㅎ 이런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해요:)

조한나2025. 6. 5.
에피퍼니

제가 놀러간 날, 선정된 작품은 <중경삼림>이라는 영화였어요. 처음 보면 충분히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했지만, 그날 나눴던 이야기들의 스펙트럼은 정말 넓었어요. 영화를 잘 이해하지 못했다는 솔직한 감상부터 작품에 깊이 빠져들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까지, 모두가 자연스럽게 ‘에피퍼니’라는 분위기에 녹아들었죠.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에서는 날카로움이나 평가 같은 부담이 전혀 없었어요. 어떤 분은 “이런 영화인지 몰랐다”며 생각이 바뀌기도 했고, 누군가의 감상이 또 다른 감상을 불러오며 점점 더 풍성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게다가 리더님은 분위기가 너무 진지해질 때는 말랑하게, 너무 가벼워질 때는 깊이 있게, 적재적소에 한마디씩 던지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 덕분에 진행이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따뜻한 방 안에서 예전부터 알던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은 편안함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최준영2025. 6. 5.
에피퍼니

분위기가 항상 따뜻 다정해서 극내향형도 편하게 이야기하실 수 있어요 책도 영화도 너무 재밌고 생각해볼 내용이 많아서 좋아요! 덕분에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 돼서 수요일도 좋지만 나머지 요일도 재밌어지는 마법..️‍ 어떤 분이든 강추입니댱!!!!!!

박가린2025. 4. 24.
에피퍼니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수요일만 기다리면서 일주일을 보내는거 같아요! 적당히 진지한 얘기도 하고 적당히 가벼운 얘기도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ㅎㅅㅎ

이승훈2025. 4. 19.
에피퍼니

모임원분들 넘 따숩고 매 모임이 즐겁다구용! 이렇게 끈끈하면서 느슨한 연대를 자랑하는 북클럽이 또 있을지 모를만큼 매 수요일이 기다려집니다! 등록 고민은 그대들의 시간만 낭비할 뿐,,, 얼른 등록해서 즐거운 시간들 함께해요!

에피퍼니최고2025. 4. 16.
에피퍼니

요즘 수요일이 기다려지는 건 다 에피퍼니 덕분이에요 책이랑 영화를 다양하게 볼 수 있는 것도 너무 좋고, 여러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는 게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웃고 떠들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요ㅎㅎ 함께 보러갔던 벚꽃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명채원2025. 4. 11.
에피퍼니

책을 훑어보고, 톺아보고, 되새기게 만들어준 모임입니다. 혼자일 땐 감상을 곧잘 흘려보냈는데, 이제는 책장을 덮기 전에 기록하고 이야기하며 간직해요. 장르 편식을 이겨내고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게 된 점도 뿌듯합니다:)

owo0422025. 3. 21.
에피퍼니

책을 단순히 읽고 마는 것이 아닌 리더님의 부드러운 진행 속에서 책에 대한 자기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을 공유하고 감상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아늑하고 정다운 분위기의 공간은 책뿐만 아니라 자신의 고민과 일상도 서로 나눌 수 있는 아지트가 되어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많이 웃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활동과 이야기들을 듣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불의는참아도불이익은못참아2025. 3. 16.
에피퍼니

예전에는 책을 혼자 읽었습니다. 영화도 혼자 봤어요. 그게 보통의 일이고, 크게 나눌 것 없이 혼자 소화해내야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에피퍼니에 들어와서도 혼자 읽고 보는 몫은 그대로예요. 하지만 작품을 다 본 뒤의 모습이 눈에 띄게 변했습니다. 책과 영화를 깊이 캐내보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해요. 사람들과 함께 작품을 파고들수록 내밀하고 주의 깊게 살펴보고 싶어져요. 누군가 고백하듯 눌러 담은 작품의 이야기와 또 나누는 말들이 허투루 들리지 않게 됩니다. 그런 모습들 가운데에 있으면 모르는 새 다정과 사려를 배우게 되는 것도 같아요.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함께 캐내 볼 동지가 생겼다는 게 의욕을 부추긴다는 점이겠죠. 그 의욕이 주고받는 이야기를 넓혀주기도 하고, 되려 다른 사람 말에 귀 기울이다 보면 사고의 여유도 만들어주는 듯합니다. 제가 에피퍼니, 한 반을 오래 다니는 이유를 꼽자면 선정작품이 좋아서인데, 이야기의 주재료가 건강하다고 해야 할까요. 늘 해왔던 고민인데 말로 표현하지 못해서 흘려보낸 아까운 생각이나 일상에서 놓친 생각, 해본 적 없는 생각들을 잡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작품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책이랑 영화에 대해 잘 모르신대도 전-혀- 상관없는 허들이라는 점!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게 천천히 다가와주는 에피퍼니 사람들이 가장 큰 복지예요! 모임 때는 물론이고 뒤풀이 때도 편안함과 소박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편견 없이 들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말하다 보면 해소되는 기분이 들어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식구가 되어있을지도? 그게 에피퍼니가 대화상점에서 가장 오래 유지되고 있는 이유이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 시대에 책으로 맺어지는 인연은 특히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중에 "함께 시간을 견디는 사람들, 혹은 예술만이 서로의 연장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요. 삶에 어떤 느슨한 연장선이 필요하시다면 언젠가 에피퍼니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뭇 비장해 보이지만 오랜 인연을 바라기보다는 잠깐의 웃음을 나눈대도 좋을 마음으로요!

이은진2025. 1. 7.
에피퍼니

항상 일 집 일 집을 반복하다 보니 대면하게 되는 사람들이 한정되어 있고 몇년 전까지만 해도 독서를 하는 편이었는데도 한번 책을 놓기 시작하니 마치 책읽는 방법을 아예 잊어버린 사람이 되어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마음에 독서모임을 알아보던 중 제가 생각하던 조건들에 가장 잘 부합하는 대화상점의 에피퍼니를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낯을 가리는 편이어서 적응을 잘 할수 있을까? 책과 영화에 대한 나의 의견을 잘 이야기 하고 돌아올 수 있을까? 행여 시간과 돈을 버리고 오는것은 아닐까ㅠㅠ 하는 고민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첫 모임부터 편안한 분위기로 팀원들을 리드하시는 리더분과 따뜻한 팀원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제 의견을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나눌수 있어 아 이 모임에 들어오길 잘했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 다른 환경, 다른 가치관 그리고 관점을 가진 분들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것이 저에게는 또다른 도전이었는데 올해 가장 잘 한 도전이자 결정이었다 싶습니다. 여러 발제를 가고 의견을 나눈 이후 자유롭게 진행되는 뒷풀이 또한 이 그룹의 장점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모임 2달만에 다시 이전처럼 독서를 가까이하게 되는 제 자신을 보았고 이전과는 달리 장르를 편식하지 않고 다양한 주제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변화도 경험하는 중입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많은 분들이 제가 느낀 경험을 함께 하며 인생의 또다른 만족을 느끼게 되길 바랍니다. 에피퍼니 영원하라!

김지연2024. 12. 26.
에피퍼니

가벼운 생각으로 참여했다가 어느새 10개월째 함께하고 있는 멤버입니다>.<~ 늘 새로우면서 흥미로운 책 선정해 주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가 오갈 수 있도록 중간에서 조율해 주시는 리더님 덕분에 항상 유쾌한 분위기입니다! 멤버분들도 다들 너무 좋고, 자율 참가인 뒷풀이도 늘 재밌습니다^.^ 에피퍼니 다녀오는 날은 덕분에 한 주를 살아갈 활기를 얻어요! 독서 모임을 처음해 보시는 분들도, 여러 번 해 보신 분들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ㅎㅎ.

김지수2024. 12. 9.
에피퍼니

편한 분위기에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모임이었습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다 나눌 수 없을 정도!! 너무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

진서희2024. 12. 4.
에피퍼니

다양한 취미를 생각하던 중에 책에 관련된 "취향을 찾자"라는 취지로 시작하였던 "에피퍼니" 모임은 어느새 4개월째 들어가고 있으며 내가 어떤 취향의 책 또는 영화가 어떤 것일까 하는 고찰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책에 관련된 이야기는 늘 새롭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다가왔고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에피퍼니" 모임이라 생각합니다. 영화와 책 그리고 나의 취향을 찾고자 한다면 "에피퍼니" 놀러 오세요.

송기빈2024. 11. 12.
에피퍼니

독서모임에선 무슨 이야기를 하나 궁금해서 찍먹 하러 왔다 7개월째 참여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생애 첫 독서모임이라 책을 읽는 게 부담스럽진 않을지, 남들에 비해 제 감상평이 너무 허접(?) 하진 않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에피퍼니를 다니며 그런 생각은 모두 사라졌어요 책과 영화를 번갈아 선정하기 때문에 바쁜 회사생활에도 큰 부담이 되지 않았고, 어떤 이야기든 경청하고 존중해 주는 다정한 모임원들 덕에 이제는 더 이상 제 생각을 말하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제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데, 그 덕분에 매주 스스로가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책과 영화를 좋아한다면, 또는 좋아하고 싶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다정함이 넘실거리는 에피퍼니로 놀러 오세요

이소록2024. 11. 11.

텍스트 리뷰 6

에피퍼니

절창이라는 작품을통해, 에피퍼니에 놀러가게되었습니다. 각자가 생각하는 사랑 그리고 이해에 대해 폭 넓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참여전 기존 멤버들 사이에서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을 조금 햇었는데, 무색할만큼 자연스럽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랑 #수고로움 #열정이 존재했던 시간들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놀러갈게요><

홍슬기2025. 11. 14.
에피퍼니

어떤 작품을 하든 혹평부터 극찬까지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나의 편협한 생각을 넓혀줄 다정한 모임원분들이 있어 좋아요. 회사나 집이 아닌 새로운 카테고리의 일상이 더해지며 제 일상이 한층 다채로워진 것 같아 뿌듯합니다:)

김지우2025. 8. 17.
에피퍼니

꾸준히 참여하고있는 에피퍼니! 수요일에 매주 기다려집니다. 좋은 작품과 함께하는 좋은 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경험하고 싶다면 등록 ㄱㄱ!!

김지연2025. 6. 25.
에피퍼니

리더분과 구성원분들 모두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십니다ㅎㅎ 혼자 갔는데도 어색함 없이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어요~~

김예진2025. 1. 17.
에피퍼니

독서모임이 처음이었던 저에게 에피퍼니는 따뜻한 환대의 장소였어요 :) 책과 영화 모두 좋아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김예진2025. 1. 17.
에피퍼니

다양한 취미를 생각하던 중에 책에 관련된 "취향을 찾자"라는 취지로 시작하였던 "에피퍼니" 모임은 어느새 4개월째 들어가고 있으며 내가 어떤 취향의 책 또는 영화가 어떤 것일까 하는 고찰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책에 관련된 이야기는 늘 새롭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다가왔고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에피퍼니" 모임이라 생각합니다. 영화와 책 그리고 나의 취향을 찾고자 한다면 "에피퍼니" 놀러 오세요.

송기빈2024.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