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 없는 저에게 책과 영화를 좀 더 다양하게 보여주고자 처음으로 독서모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 시작을 에피퍼니로 한 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혼자 읽고 봤다면 중간에 포기했거나 늘 보던 취향만 고집했을 텐데 모임원분들의 다채로운 시각을 접하면서 작품을 바라보는 눈이 한층 더 넓어지는 걸 느꼈어요 리더님이 모임을 매끄럽게 잘 이끌어주시고 다들 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매번 정말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에피퍼니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