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상점

참여후기

모임원들의 생생한 이야기 · 311

리뷰 쓰기

사진 리뷰 3

어바웃타임

이전부터 독서 모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많았는데 어떤 곳이 좋을지 몰라 항상 고민하고 망설이다가 결국 제 독서 모임의 첫 시작을 어바웃 타임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생각과 감정을 남들 앞에서 말해본 경험이 없다 보니 처음에는 많이 긴장도 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리더 분께서 진행도 매끄럽게 잘 해주시고 멤버분들도 다 좋으신 분들이어서 이제는 보다 편하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임에 참여할 때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고 배우게 해줘서 가기 전부터 항상 기대를 하곤 합니다. 저처럼 독서 모임을 오래 고민하셨지만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현수2025. 12. 22.
어바웃타임

6월부터 11월까지 참여했습니다~ 리더님이 고전문학 깨기가 취미시라 문학에 대한 인사이트가 엄청나신거 같습니다 ㅎㅎ 대화가 한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쏠리지 않고 다양한 모임원들에게 질문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밝은 에너지와 함께 서로가 존중하는 분위기라 독서모임이 처음이신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립니다.

박석현2025. 11. 6.
어바웃타임

저는 7-8월 두 달 동안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신규모임이란 걱정도 잠시 리더님께서 너무 매끄럽게 잘 진행해주셔서 모임이 항상 기다려졌어요 ㅎㅎ 책과 사람을 애정하시는 리더님과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고, 인사이트도 많이 얻었답니다~ 인사이트를 얻고픈 분들, 고전을 접해보고픈 분들, 책으로 의견을 나누고픈 분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당

김예진2025. 9. 1.

텍스트 리뷰 1

어바웃타임

놀러가기로 참여했습니다! 리더님이 자연스럽게 진행도 잘해주시고 다들 말씀도 잘하시고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

박유리2025.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