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모임원들의 생생한 이야기 · 311개
사진 리뷰 1개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같은 도서를 읽고, 감상이나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부분, 그리고 나누고 싶은 생각들을 다양한 시각에서 이야기할 수 있어 무척 즐거웠습니다. 혼자서는 느끼기 어려운 독서의 깊이를 함께 채워가는 과정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다음 모임에서는 또 어떤 도서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지 벌써 기대됩니다. ^-^
텍스트 리뷰 5개
모임 참여했던 두 달 동안 좋은 작품을 읽는것뿐만 아니라 좋은 분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다락반상회라는 타이틀답게 모임장님이 편하고 따뜻한 톤으로 이끌어가셔서 전반적인 분위기가 무척 좋은 편입니다.
처음 참여한 독서모임입니다. 리더님께서 주제와 책 선정을 세심하게 해주셨습니다. 격주로 책을 읽는 게 살짝 버겁긴 했지만, 완독 후 모임원 분들과 양질의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버려지는 시간 없이 서로 같은 책을 여러가지 시선으로 읽고 다른 사람은 이런 시각을 가지고 있고 그 견해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
리더님이 이 모임에 갖고 계신 애정이 눈에 보여 감사하고 갈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 모임원 분들도 다 너무 조화롭고 최고입니다! 다채로운 다락반상회의 시간들 정말 소중해요️
이번 다락 반상회 모임은 고전부터 현대소설까지 다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책에 집중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리더님과 회원분들의 발제가 더해져 책 한 권이 끝없이 확장되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삶의 태도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원데이로 진행되는 독서모임에는 종종 참여해 본 적이 있었지만, 정기적인 독서모임은 처음이었습니다. 혼자 책을 읽을 때는 늘 미루거나 빠르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모임 덕분에 꾸준히 책을 읽게 되었고 다른 모임원분들과 생각을 나누면서 훨씬 더 깊이 책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다락반상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덕분에 의견을 말하는 데 부담이 없었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나누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이번에 함께 읽은 책들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생각할 거리가 많아, 대화가 더욱 풍성했던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세 번의 모임 중 두 번에 참여했는데, 불참한 한 번이 너무 아쉽게 느껴질 만큼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모임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