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상점에서는 첫 독서 모임인데 현철리더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잘 적응 했고 여러 사람 의견을 들으며 제 독서가 좀 더 풍부해져서 좋았습니다! 고민하신다면 현철리더님 강추 - 4회 중 2회 참여 했습니다! - 7월 재등록 하고 싶었지만 일정이 맞지 않더라구요ㅠㅠ 개인적으로 등록은 6월중순부터 가능하다 하더라도 어느요일에 모임이 진행되는지 일정이 빨리 공개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4회 모임 120,000원
지금 신청하기모임 소개
📚 책틈은 ‘책’과 ‘틈’의 합성어입니다. 두 지면(紙面) 사이에서 편안함을 느꼈던 어느 철학자처럼 이 독서 모임이 삶의 아늑한 ‘틈’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책을 트다’를 염두에 둔 말이기도 한데요, 얇고 가볍지만, 깊이 있는 책을 읽음으로써 사유의 장을 넓히는 모임을 지향합니다.! 📋 이곳에서 우리는 📖 “펜은 칼보다 강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이 나는 고전과 인문 교양서를 읽어요. 🌎 동아시아 문화(철학, 예술, 역사)에 관심이 있거나 궁금한 분들이라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어요. 📍 ‘스콜레schole'(여가)의 근원으로! 일상 속에서도 문예의 지적 즐거움을 지향해요.
리더 소개

이현철 리더프로필
“쓸모없음의 쓸모 있음”을 몸소 실험하는 예술가 지망 청년입니다. 성배를 찾아 떠나는 원탁의 기사처럼, 마음이 종용하는 곳에 도착한 곳은 두 번째 대학이었습니다. 가야금을 배우고 싶었거든요. 인문학을 비롯한 예술이 플랜B로 점철된 우리 삶을 다채롭게 꾸미는 물감이 되리라 믿습니다. 사람의 이야기가 때로는 영화보다 흥미롭고 극적인 순간이 많아서일까요. 타인이 진솔하게 얘기할 때면 귀 기울여 듣게 됩니다.
7~8월 큐레이션
7월 18일 (토) 소설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 에드거 앨런 포
불우한 시절을 보냈던 에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를 보면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풀베개>의 첫 대목이 떠오릅니다. "어디를 가도 살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시가 태어나고 그림이 생각난다." 그가 쓴 글을 읽노라면 그의 마음에 도사린 심연을 마주 보는 느낌이 듭니다. 마치 마음 깊은 곳에서 자라난 어둠을 게워낸 것처럼요. 에드거가 써 내려간 사위스럽고 광기 서린 이야기. 그러나 우리를 매혹하는 글로 이번 더위를 날려볼까요?
나누고 싶은 이야기
공포와 어둠 속에서 우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정기모임 리뷰 10
철학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리더님과 모임원분들이 깊은 주제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 분위기이고, 뒤풀이에서 술 먹는 분위기도 아니라 넘 좋아요. 건전한 모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아기자기한 대화 틈 사이에 깊은 울림이 있었던 모임 분위기가 편안해서 독서모임 처음인 분들께도 넘 추천해요

다양한 대화 즐거웠습니다 :)
회비 안내 ▾
격주 모임 4회차: 120,000원
매주 모임 두 달 등록 시 1만원 할인
친구와 함께 신청 시 각 1만원 할인
환불 규정 ▾
자주 묻는 질문 ▾
혼자 가도 괜찮나요?
처음, 혼자 오시는 분들도 편히 어우러질 수 있는 분위기예요.
모임 준비물이 있나요?
작품을 감상하고, 모임 전 질문 한 가지를 올리면 준비 끝!
불참하는 모임이 있어도 괜찮나요?
네, 한두 번 불참해도 부담이 적어요.
할인 혜택이 있나요?
친구와 함께 신청 시 두 분 모두 1만원 할인!
책틈 7-8월 모임
4회 모임 12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