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500일의 썸머
작가/감독
마크 웹
카테고리영화
모임명소울다이브
모임날짜9/4
평균평점⭐ 8.7 / 10(12명)
작품소개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톰은 회사에서 만난 썸머에게 첫눈에 반한다. 두 사람은 취향과 이야기를 나누며 빠르게 가까워지지만, 사랑을 바라보는 방식은 처음부터 조금 다르다. 톰은 두 사람의 관계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만, 썸머는 사랑이나 관계를 쉽게 약속하지 않는다. 영화는 두 사람이 함께한 500일을 시간 순서대로 보여주지 않는다. 행복했던 순간과 어긋났던...
💬 질문 1개
영화 속 썸머는 실제 썸머의 모습일까, 아니면 톰의 기억과 해석으로 만들어진 인물일까? 그렇다면 우리는 이 이야기에서 누구의 감정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 한줄평 12개
누구나 각자의 톰과 썸머를 안고 살아간다
8.5⭐
헤어졌기에 서로를 성장시키는 관계도 있다.
8.5⭐
톰이었다가 썸머였다가 왔다갔다 하며 나를 알아가는 영화
8⭐
톰은 500년의 썸머여도 좋았을까
8⭐
내가 더 서툰짓을 하기전에 봤더라면 좋았을 영화
8.5⭐
결국 정해진 건 없고 우연을 운명처럼 내 의지로 만들어가는 것
7.5⭐
헤어짐이 있으면 또 다른 만남이 있을 것이다
10⭐
서랑을 대하는 두 사람의 방어, 기억의 왜곡, 관계를 정의하는 방식의 차이
9⭐
누구나 연애에서 톰이 될 수도 있고, 썸머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영화보고 다시금 상기가 된 시간이였다. 지금의 난 톰일까 썸머일까 ...?
9⭐
썸머와 톰 양쪽의 입장을 이해해보면서 그들의 관계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두려움까지 솔직하게 말하고 받아줄 수 있을 때 비로소 사랑다운 사랑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