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모임원들의 생생한 이야기 · 311개
사진 리뷰 7개



11-12월 아트하우스 북클럽은 정말 따뜻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깜짝 이벤트도 열어주시고, 연말에 책과 다양한 선물도 주셔서 마음이 포근해지는 모임이었어요! 아트하우스는 작품 전체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어서 다양한 해석과 의미들을 나누었던 점이 너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흘려넘겼던 문장들과 미처 보지 못했던 장면들이 대화를 통해 새롭게 다가오는 그 순간들이 정말 달콤하게 느껴졌어요. 시야와 대화의 결이 확장될 수 있는 모임이었습니다!

- 책, 영화, 사람의 삼박자가 예술적으로 어우러진 모임이에요. - 참여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처음부터 모임원 분들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매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전통이 있지만 텃세는 없는 모임, 귀하다고 생각해요. - 아트하우스 덕분에 말로만 듣던 부산국제영화제도 가봤어요. 내가 영화와 책을 이렇게 좋아했나 싶을 정도로 귀중한 경험을 하는 요즘이랍니다~!

아트하우스북클럽, 모임명이 왠지 어려워보여서 참여를 주저주저하다가.. 등록하게 되었는데 리더님이 부드럽게 진행해주시고, 아무말 대잔치도 잘 다듬어주시고! 모임원분들도 편안히 대해주셔서 긴장하지않고 잘 이야기나누다 올 수 있었습니다:) 영화와 책 두루두루 이야기 나누고 싶다면 아트하우스로



영화 모임의 진수! 너무 좋아서 월요병마저도 퇴치해준 아트하우스! 모임장님의 꼼꼼한 준비로부터 기인된 유려한 진행과 모임원분들의 따스하고도 개성넘치는 생각들 덕분에 매달 고민도 않고 재등록하고 있어요 사실 영화를 별로 안보는편에 속했는데도 아트하우스와 함께하다보니 어느새 틈만 나면 상영시간표를 찾아보고 독립영화관까지 하나하나 정복해가는 어른이가 되었답니당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영화가 어려우신 분들, 영화를 찍으시거나 내가 영화 그 자체다 이런 분들 모두모두 환영입니다! ㅋㅋ 아트하우스로 오세요!! 파워E로서 정말 여러 독서모임을 다녀봤는데 대화상점에서만 느낄 수 있는 파닥파닥한 날 것의 의견들과 특유의 향수병(?) 일으키는 분위기에 감겨서 매번 다시 연어처럼 돌아오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 덕택에 지갑 사정 걱정 안하고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는건 덤이에요 사랑합니다 대화상점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제 삶의 한켠에 있어주세요!

아트하우스 열렸을 때부터, 쭉~ 2년 넘게 참여하고 있어요. 좋아하지 않았던 영화가 좋아지고, 영화 속에 담긴 음악과 책들이 궁금해지고, 같이 대화하며 다양한 생각들을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리더님만의 진행 방식도 너무 매력적이구요. 거기에 스며들은 멤버들 모두 너무너무 상냥해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이런 문화생활을 잘 모르는 편인데, 다들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감사할 뿐! 다음 달도 기대할게요~


집-회사, 집-회사에 지쳐 도착했던 곳이 당시 새로 생긴 반이었던 아트하우스 북클럽이었습니다. 하지만 리더님의 진행실력은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 같지가 않았죠. 아니나 다를까 그는 대화상점의 고인물이었습니다. 그 후로 이 반을 다닌 지 2년이 넘었고 왜 여기를 몇 년씩 다니는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조금씩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대화상점 좋아요, 아트하우스 북클럽 재밌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작품의 난해함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그러니 다른 반 신청하세요. ^^ 이 반은 좀 북적거려서요. 언젠가 보드게임나잇에서 만나길 고대합니다.


작품이 취향에 맞아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2년이 다 되어가네요. 취향이 잘 맞는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지금은 헤어나갈 수가 없게 되었어요... 출석률이 제일 높은 반, 근황 토크만 한 시간을 하는 반, 막차까지 작품 이야기하는 반 저희 반입니다. 영화, 연극, 보드게임까지 다양한 취미를 같이 공유하다 보니 제일 자주 보는 친구들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리더님의 탁월한 안목과 사람들의 다양한 관점 덕분에 모임을 하고 나면 듣기만 해도 똑똑해질 수 있답니당>< 아트하우스 최공⭐️
텍스트 리뷰 4개
놀러가기로 하루만 참가했지만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주 진행으로 바뀌어서 아쉽게 등록은 하지 못 했지만 다시 격주로 바뀐다면 망설임 없이 등록할 예정입니다. 모임 자체가 오래 되어서 그런지 다들 의견을 편하고 자유롭게 주고 받는 분위기였고 몇 시간 동안 사적인 담화 없이 오롯이 작품 본연에만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멤버분들도 다들 너무 좋으셔서 처음 놀러가기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말할 수 있었던 부분도 참 좋았습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면서도 멤버분들과 작품을 깊게 탐구해보고 싶다면 아트하우스 정말 추천드립니다.
놀러가기로 참여했는데 제가 기존에 참여하던 모임과 운영 방식이 달라서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영화 한 편 같이 본 느낌이였어요ㅎㅎ 다음에 또 놀러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