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상점
주경야독?!

5-6월

주경야독?!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는 모임

요일 · 격주 19:30~21:30 정원 12명 (마감) 대화상점

모임 소개

🌆주경야독?!은 주경야독?!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너무 진지하지도 가볍지도 않은 적당한 분위기에서 책 이야기도 하고 의식의 흐름대로 개인적인 이야기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이에요. 📋 이곳에서 우리는 🙆 박장대소보다는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때로는 웃고 때로는 고민하는 시간을 보내요. 💭 단순한 작품 감상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생각과 감상을 깊이 나누고 사고를 확장 해요. ☺️ 리더 말을 잘 안듣고 하고 싶은 얘기를 맘껏 해도 괜찮아요. 그것도 편안함과 친밀감의 표현이니까요.

리더 소개

김성주 리더

“독서를 하면서 생기를 얻었다. 자신을 감싼 껍데기로부터 벗어났고 자기 자신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법을 배웠다. 책을 읽을 때마다 더욱 더 많은 생각을 떠올렸다.” <소망 없는 불행 中> 마포구 설계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는 말장난으로 가득하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섬세하고 꽤나 진중한 편입니다. 노는 것을 좋아해 보이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고전소설을 좋아하고 먹먹한 영화를 좋아합니다. 좁고 얕은 지식을 가졌으나 넓고 깊은 마음을 가졌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5~6월 큐레이션

5월 7일 (목) 애니메이션

뮬란 / 토니 밴크로프트, 베리 쿡

"역경을 이겨내고 핀 꽃이 가장 아름다운 꽃이란다." 디즈니를 대표하는 명작 중 하나로, 늙고 병든 아버지를 대신해 남장을 하고 전쟁터에 나간 뮬란의 이야기. 가문과 사회가 여성에게 요구하는 전통적인 역할에 순응하지 않고, 자신의 진정한 내면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영웅 서사는 시대를 초월하는 감동을 줍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

살면서 사회나 타인이 정해놓은 역할(성별, 나이, 직업 등) 때문에 진짜 내 모습을 숨기거나 타협했던 경험이 있나요?

모임 사진

참여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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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부턴가 참여했던 것 같은데요 재밌는만큼 점점 사람이 많아지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저는 특히 성주 리더님이 너무 재밌으신 것 같아요 또 정리를 되게 잘해주셔서 이해력이 조금 달리는 저도 잘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작품선정이나 진행방식도 완전 평범하지 않고 성주님만의 방식이 있어서 오래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욱님이라고 계신데, 조금 어렵긴 하지만 항상 되게 깊은 감상을 나눠 주셔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귀한 의견,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추천합니다. 다른 모임원 분들도 착하고 귀여우셔요. 힐링 분위기입니다 주경야독 화이팅

모유진

아마 대화상점에서 가장 실험적인(?) 시도를 많이 하는 반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찾아오시는지..! 숨겨진 보석같은 작품을 많이 소개해주시는 리더님덕에 좋은 작품들을 정말 많이 알게되었어요. 꾸준히 하고있는 모임원분들이 많으시던데,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장난스럽지만 가볍지 않고, 진지하지만 무겁지않은 그런 모임 찾고있다면 주경야독 추천입니다!

이은지

처음 생겼던 2024년부터 시작해서 거의 빠지지 않고 참여했던 모임입니다. 모임이 아니라면 보지 않았을 책/영화를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았고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 혼자 봤으면 그냥 넘어갈 수 있었던 것도 같이 대화 나누면서 더 깊게 생각하다보니 기억에 남게 되는 것 같아요. 리더인지 아닌지 헷갈릴때도 있지만 은근히 체계적으로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리더님과 거의 교수님인 부리더님이 계시고 다른 멤버분들도 조용 조용 재밌어서 모임 때마다 많이 웃어요ㅋㅋㅋ 목요일마다 기분 좋게 집에 돌아간 것 같아요. 아 목요일에 치킨을 안먹으면 기분이 이상할거 같네요ㅋㅋㅋ

가입한 지 1년을 훌쩍 지나 2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경야독이 없는 목요일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함께 여러 권의 책과 여러 편의 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는데, 리더님과 모임원 분들이 다들 좋은 분이셔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는 12월에는 송년회겸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많이 기대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 리뷰를 다른 모임원 분들이 보시면 저 답다고 웃으시겠지만 논어의 첫 두 문장을 인용하며 리뷰를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벗이 멀리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배움과 벗이 함께하는 독서모임 '주경야독'을 추천드립니다.

재욱전

리더님 성격 너무 좋으시고 메버 분들도 정말 따뜻하셔서 뜻깊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ㅎㅎ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덕분에 책에 대해 보다 폭넓고 깊이 있는 고찰을 할 수 있었어요!

신주영

진지한듯 위트있는 리더님과 편안하게 대화를 주고받는 모임원분들과의 놀러가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리스본행 야간열차에 대한 여러 모임원분들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김지연
회비 안내

격주 모임 4회차: 120,000원

매주 모임 두 달 등록 시 1만원 할인

친구와 함께 신청 시 각 1만원 할인

환불 규정

첫 모임 7일 전: 전액 환불

첫 모임 6일~1일 전: 환불 불가 (변경·양도 가능)

환불 신청: 카카오톡 상담톡

자주 묻는 질문

혼자 가도 괜찮나요?
처음, 혼자 오시는 분들도 편히 어우러질 수 있는 분위기예요.

모임 준비물이 있나요?
작품을 감상하고, 모임 전 질문 한 가지를 올리면 준비 끝!

불참하는 모임이 있어도 괜찮나요?
네, 한두 번 불참해도 부담이 적어요.

할인 혜택이 있나요?
친구와 함께 신청 시 두 분 모두 1만원 할인!

주경야독?! · 마감

다음 모집 시작되면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