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를 사랑하시지만 또 진중한(?) 면모를 가진 리더님께서 분위기를 너무 잘 이끌어가주셔서, 늘 덕분에 즐겁고 깊은 대화와 함께 목요일 저녁을 보낼 수 있었어요!! ㅎㅎ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번개 모임도 너무 즐거웠구요! 추천추천입니당
7-8월 주경야독?!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는 모임
모임 소개
🌆주경야독?!은 주경야독?!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너무 진지하지도 가볍지도 않은 적당한 분위기에서 책 이야기도 하고 의식의 흐름대로 개인적인 이야기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이에요. 📋 이곳에서 우리는 🙆 박장대소보다는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때로는 웃고 때로는 고민하는 시간을 보내요. 💭 단순한 작품 감상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생각과 감상을 깊이 나누고 사고를 확장 해요. ☺️ 리더 말을 잘 안듣고 하고 싶은 얘기를 맘껏 해도 괜찮아요. 그것도 편안함과 친밀감의 표현이니까요.
리더 소개

김성주 리더프로필
“독서를 하면서 생기를 얻었다. 자신을 감싼 껍데기로부터 벗어났고 자기 자신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법을 배웠다. 책을 읽을 때마다 더욱 더 많은 생각을 떠올렸다.” <소망 없는 불행 中> 마포구 설계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는 말장난으로 가득하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섬세하고 꽤나 진중한 편입니다. 노는 것을 좋아해 보이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고전소설을 좋아하고 먹먹한 영화를 좋아합니다. 좁고 얕은 지식을 가졌으나 넓고 깊은 마음을 가졌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7~8월 큐레이션
7월 9일 (목)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진모영
76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한 노부부의 마지막 시간을 담은 다큐멘터리.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이별 앞에서 평생을 이어온 두 사람의 깊은 사랑은 화면 너머로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다는 것의 참된 의미와 생의 마지막 순간을 마주하는 태도에 대해 깊은 울림을 전해줍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
언젠가 우리 모두 겪게 될 이별과 상실의 순간을 우리는 어떤 태도로 맞이하고 준비해야 할까요?
정기모임 리뷰 14
작년 9월? 부턴가 참여했던 것 같은데요 재밌는만큼 점점 사람이 많아지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저는 특히 성주 리더님이 너무 재밌으신 것 같아요 또 정리를 되게 잘해주셔서 이해력이 조금 달리는 저도 잘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작품선정이나 진행방식도 완전 평범하지 않고 성주님만의 방식이 있어서 오래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욱님이라고 계신데, 조금 어렵긴 하지만 항상 되게 깊은 감상을 나눠 주셔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귀한 의견,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추천합니다. 다른 모임원 분들도 착하고 귀여우셔요. 힐링 분위기입니다 주경야독 화이팅

아마 대화상점에서 가장 실험적인(?) 시도를 많이 하는 반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찾아오시는지..! 숨겨진 보석같은 작품을 많이 소개해주시는 리더님덕에 좋은 작품들을 정말 많이 알게되었어요. 꾸준히 하고있는 모임원분들이 많으시던데,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장난스럽지만 가볍지 않고, 진지하지만 무겁지않은 그런 모임 찾고있다면 주경야독 추천입니다!


아마 대화상점에서 가장 실험적인(?) 시도를 많이 하는 반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찾아오시는지..! 숨겨진 보석같은 작품을 많이 소개해주시는 리더님덕에 좋은 작품들을 정말 많이 알게되었어요. 꾸준히 하고있는 모임원분들이 많으시던데,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장난스럽지만 가볍지 않고, 진지하지만 무겁지않은 그런 모임 찾고있다면 주경야독 추천입니다!
회비 안내 ▾
격주 모임 4회차: 120,000원
매주 모임 두 달 등록 시 1만원 할인
친구와 함께 신청 시 각 1만원 할인
환불 규정 ▾
자주 묻는 질문 ▾
혼자 가도 괜찮나요?
처음, 혼자 오시는 분들도 편히 어우러질 수 있는 분위기예요.
모임 준비물이 있나요?
작품을 감상하고, 모임 전 질문 한 가지를 올리면 준비 끝!
불참하는 모임이 있어도 괜찮나요?
네, 한두 번 불참해도 부담이 적어요.
할인 혜택이 있나요?
친구와 함께 신청 시 두 분 모두 1만원 할인!
주경야독?! · 마감
빈자리 나면 알려드릴게요






